2026년 9월 1일 한국시장 정규장(09:00~15:30)에서 코스피는 6,835.80포인트로 전 거래일 대비 15.78포인트(+0.23%) 상승 마감한 반면, 코스닥은 821.25포인트로 13.04포인트(-1.56%) 하락했다. 추적 종목 가운데 SK스퀘어(+2.89%)와 SK하이닉스(+1.14%)는 코스피 상승률을 웃돌았고, 현대차(-0.74%)는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마감했다.
| 지수 | 2026년 9월 1일 정규장 종가 | 전 거래일 대비 |
|---|---|---|
| 코스피 | 6,835.80포인트 | +15.78포인트(+0.23%) |
| 코스닥 | 821.25포인트 | -13.04포인트(-1.56%) |
코스피는 반등했지만 코스닥은 장중 저가권에서 마감
코스피는 2026년 9월 1일 정규장에서 6,784.29포인트에 출발해 장중 6,857.35포인트까지 올랐고, 저가는 6,732.47포인트였다. 종가 6,835.80포인트는 시가보다 51.51포인트 높고 장중 고가보다 21.55포인트 낮다. 전 거래일 대비로는 +0.23% 상승한 정규장 종가다. 코스피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831.96포인트에 출발한 뒤 장중 고가 833.52포인트, 저가 815.52포인트를 기록하고 821.25포인트에 마감했다. 종가는 시가보다 10.71포인트 낮고 장중 저가보다 5.73포인트 높았으며, 전 거래일 대비 하락률은 -1.56%였다. 코스피와 코스닥의 종가 방향이 엇갈렸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단일 거래일의 동시 움직임만으로 두 시장 간 자금 이동이나 업종별 원인을 확정할 수는 없다. 코스닥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
SK스퀘어는 2.89% 올라 추적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
SK스퀘어는 2026년 9월 1일 1,067,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000원(+2.89%) 상승 마감했다. 추적 종목 4개 가운데 가장 높은 등락률이며, 같은 거래일 코스피의 +0.23%보다 2.66%포인트 높은 상승률이다. 정규장 시가는 1,035,000원, 장중 고가는 1,072,000원, 저가는 1,010,000원, 거래량은 567,994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2,000원 높고 장중 고가보다 5,000원 낮았다. SK스퀘어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이전 분석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1,693,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9,000원(+1.14%) 올랐다. 정규장 시가 1,670,000원, 고가 1,713,000원, 저가 1,652,000원, 거래량 3,532,528주를 기록했다. 종가는 시가보다 23,000원 높았지만 장중 고가보다 20,000원 낮다. 코스피 대비 상승률 격차는 +0.91%포인트이나, 이 상대 비교만으로 반도체 종목의 움직임이 지수를 이끌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SK하이닉스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를 함께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소폭 상승, 현대차는 코스피와 반대 방향
삼성전자는 2026년 9월 1일 261,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1,000원(+0.38%) 상승했다. 코스피 상승률보다 0.15%포인트 높은 수준이다. 정규장 시가는 259,500원, 장중 고가는 262,500원, 저가는 254,000원, 거래량은 17,966,613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500원 높고 장중 고가보다 1,500원 낮았다. 삼성전자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400,5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3,000원(-0.74%)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가 +0.23% 상승한 같은 거래일에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으며, 코스피 대비 상대 등락률 격차는 -0.97%포인트다. 정규장 시가는 404,000원, 고가는 408,000원, 저가는 396,500원, 거래량은 626,092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500원 낮고 장중 저가보다 4,000원 높았다. 현대차 2026년 9월 1일 종가 데이터와 현대차 종목 허브를 통해 개별 종목 흐름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수급 집계와 기사에서 제시한 배경은 별도로 읽을 필요
2026년 9월 1일 투자자별 수급 집계는 개인 -5,398억원, 외국인 -4,919억원, 기관 -6,340억원으로 기재됐다. 세 투자자 구분이 모두 음수로 표시된 날 코스피는 +0.23%, 코스닥은 -1.56%의 종가 변화를 보였다. 다만 이 수급 집계와 지수 종가가 같은 거래일에 관측됐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투자주체의 거래가 지수나 개별 종목의 마감 방향을 유발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2026년 9월 1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정규장 종가의 원인에 관한 기사의 설명도 데이터와 분리해야 한다. 연합뉴스의 2026년 9월 1일 장 전 시장 전망 보도는 제목에서 중동 긴장과 미국 증시 약세를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정규장 마감 전에 제시된 해당 기사의 시장 해석이며, 종가 기준 코스피 상승 또는 코스닥 하락의 직접 원인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연합뉴스 기사 원문
같은 날 개장 보도는 제목에서 미국·이란 충돌 재개를 국내 증시 약세 배경으로 제시했고, 다른 보도는 제목에서 이란 무력 충돌 재개에 따른 유가 급등 및 인플레이션 우려를 다뤘다. 그러나 수집된 데이터에는 2026년 9월 1일 유가·환율·금리의 정규장 비교 수치가 없으므로, 이를 이날 지수 및 추적 종목 종가의 설명으로 연결하지 않는다. 개장시황 기사 원문 유가·인플레이션 관련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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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2026년 9월 1일 종가 6,835.80포인트와 장중 고가 6,857.35포인트, 코스닥은 종가 821.25포인트와 장중 저가 815.52포인트를 기준으로 다음 정규장 종가의 위치를 비교할 수 있다. 이는 관찰 기준일이며 방향 전망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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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종목에서는 2026년 9월 1일 SK스퀘어 +2.89%, SK하이닉스 +1.14%, 삼성전자 +0.38%, 현대차 -0.74%였던 등락률과 코스피 +0.23%의 격차가 다음 정규장에서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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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개인 -5,398억원, 외국인 -4,919억원, 기관 -6,340억원으로 기재된 투자자별 수급이 다음 정규장 집계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종가와 함께 비교할 수 있다. 단일 거래일의 수급 수치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하지 않는 전제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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