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1일 한국시장 정규장(09:00~15:30)에서 코스피는 6,909.91포인트, 코스닥은 820.64포인트로 함께 하락 마감했다. 추적 네 종목도 모두 내렸고, SK스퀘어와 삼성전자는 두 지수보다 큰 폭의 종가 하락률을 기록했다.

지수 2026년 9월 11일 정규장 종가 전 거래일 대비 2026년 9월 11일 정규장 고가·저가
코스피 6,909.91포인트 -124.01포인트(-1.76%) 6,948.83포인트·6,802.50포인트
코스닥 820.64포인트 -16.28포인트(-1.95%) 826.53포인트·816.91포인트

6,900선으로 내려온 코스피, 코스닥은 더 큰 하락률

코스피는 2026년 9월 11일 정규장에서 6,802.50포인트로 출발해 장중 6,948.83포인트까지 올랐지만, 6,909.91포인트로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124.01포인트(-1.76%)이며, 시가와 장중 저가가 같은 6,802.50포인트였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같은 2026년 9월 11일 816.91포인트에 출발해 장중 고가 826.53포인트, 장중 저가 816.91포인트를 거쳐 820.64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전 거래일 대비 -16.28포인트(-1.95%)로, 코스피의 -1.76%보다 낙폭이 0.19%포인트 컸다. 두 지수의 동반 하락과 종가 등락률 차이는 확인되지만, 가격 움직임만으로 업종별 자금 이동이나 하락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SK스퀘어 -4.05%, 삼성전자 -3.53%로 지수보다 약세

SK스퀘어는 2026년 9월 11일 1,089,000원으로 전 거래일 대비 46,000원(-4.05%) 하락 마감했다. 시가와 장중 고가는 모두 1,111,000원, 장중 저가는 1,066,000원이며 거래량은 519,128주였다.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종가 하락률로, 코스피 -1.76%와 코스닥 -1.95%보다 모두 컸다. 다만 이 상대적 낙폭만으로 보유 지분이나 특정 업종의 가격 변동 배경을 단정할 수는 없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 9월 11일 259,500원으로 9,500원(-3.53%) 내렸다. 시가 260,000원, 장중 고가 264,000원, 장중 저가 256,500원, 거래량 20,647,923주를 기록했다. 종가 하락률은 코스피 -1.76%와 코스닥 -1.95%보다 컸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관련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9월 11일 1,812,000원으로 41,000원(-2.21%) 하락했다. 시가 1,800,000원, 장중 고가 1,827,000원, 장중 저가 1,768,000원, 거래량 3,879,183주였다. 코스피보다 하락률은 컸고 코스닥보다는 0.26%포인트 작았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를 참고할 수 있다.

현대차는 2026년 9월 11일 382,500원으로 6,500원(-1.67%) 하락 마감했다. 시가 382,500원, 장중 고가 385,000원, 장중 저가 378,000원, 거래량 658,207주를 기록했다. 추적 종목 중에서는 낙폭이 가장 작았고, 코스피 -1.76%보다도 0.09%포인트 작은 하락률이었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수급 수치와 시황 보도는 서로 다른 정보다

2026년 9월 11일 투자자별 순매매 집계는 개인 +18,680억원, 외국인 -22,915억원, 기관 -12,258억원이다. 개인은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로 집계됐다. 이 수급 기록은 같은 거래일의 코스피 -124.01포인트(-1.76%) 및 코스닥 -16.28포인트(-1.95%)와 함께 확인할 자료이지만, 동시 발생했다는 사실만으로 어느 주체의 매매가 지수 하락을 직접 일으켰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2026년 9월 11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연합뉴스의 2026년 9월 11일 장중 시황 보도는 국제 유가 등을 하락 배경으로 제시했고, 개인 순매수와 외국인·기관 순매도를 당시 장중 수급으로 언급했다. 이는 보도가 제시한 해석 및 장중 상황이며, 15:30 정규장 마감 수급 집계와 혼합하거나 종가 하락의 확정적 원인으로 읽을 수는 없다. 연합뉴스 장중 시황 원문

같은 날 별도 시황 보도는 유가와 금리의 부담, 선물·옵션 동시 만기일 및 KRX 반도체 지수 리밸런싱에 따른 변동성 가능성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기사 원문의 시장 해석이다. 이날 종가 데이터에는 금리·유가의 수치가 포함되지 않았으므로, 종가만으로 해당 요인이 실제 낙폭에 미친 정도를 측정할 수는 없다. 연합뉴스 시황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세 가지

  • 코스피는 2026년 9월 11일 종가 6,909.91포인트와 장중 고가 6,948.83포인트·저가 6,802.50포인트, 코스닥은 종가 820.64포인트와 장중 고가 826.53포인트·저가 816.91포인트를 다음 정규장 수치와 비교할 수 있다. 코스피 데이터와 코스닥 데이터

  • 추적 종목은 2026년 9월 11일 SK스퀘어 -4.05%, 삼성전자 -3.53%, SK하이닉스 -2.21%, 현대차 -1.67%였던 종가 등락률이 다음 정규장에서 지수와 어떤 차이를 보이는지 확인할 항목이다.

  • 투자자별 순매매는 2026년 9월 11일 개인 +18,680억원, 외국인 -22,915억원, 기관 -12,258억원을 다음 정규장 집계와 비교할 수 있다. 가격과 수급은 함께 점검하되, 단일 거래일의 동시 변화만으로 인과관계를 단정하지 않는 해석이 필요하다.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