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미국 정규장에서 주요 4개 지수는 모두 전 거래일보다 하락했으며, 러셀 2000의 낙폭이 1.92%로 가장 컸다. 반면 추적 종목에서는 엔비디아가 3.16% 하락한 가운데 테슬라·마이크론·샌디스크가 상승해 지수와 개별 종목의 종가 방향이 뚜렷하게 엇갈렸다.
소형주 중심으로 넓어진 하락 폭
아래 수치는 모두 2026년 8월 31일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이다. 지수 수준과 전일 대비는 포인트, 등락률은 % 단위다.
| 주요 지수 | 2026년 8월 31일 종가(포인트) | 전일 대비(포인트, %) |
|---|---|---|
| S&P 500 | 7,686.14 | -44.85(-0.58%) |
| 나스닥 종합 | 26,370.89 | -170.46(-0.64%) |
| 다우존스 | 53,185.90 | -383.54(-0.72%) |
| 러셀 2000 | 2,956.45 | -57.89(-1.92%) |
S&P 500은 2026년 8월 31일 44.85포인트, 0.58% 내린 7,686.14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는 7,697.52포인트, 장중 고가는 7,697.52포인트, 저가는 7,665.06포인트였고 거래량은 33억5,507만4,000주였다. S&P 500 종가 데이터에서 종가와 장중 범위를 확인할 수 있다.
나스닥 종합은 같은 거래일 170.46포인트, 0.64% 하락한 26,370.89포인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는 383.54포인트, 0.72% 내린 53,185.90포인트였으며, 러셀 2000은 57.89포인트, 1.92% 떨어진 2,956.45포인트였다. 러셀 2000의 하락률은 S&P 500 하락률보다 1.34%포인트 컸고, 4개 지수 가운데 가장 컸다. 나스닥 종합·다우존스·러셀 2000 종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엔비디아 하락과 테슬라·샌디스크 상승의 교차
엔비디아는 2026년 8월 31일 7.20달러, 3.16% 하락한 220.78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221.30달러, 저가는 216.21달러, 거래량은 1억2,058만6,441주였다. 추적 종목 중 가장 큰 종가 하락률로, 나스닥 종합의 0.64% 하락률보다 낙폭이 컸다. 다만 두 종가의 동시 하락만으로 엔비디아 움직임이 나스닥 종합 하락의 원인이라고 판단할 수는 없다. 엔비디아 종가 데이터와 엔비디아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반대 방향에서는 샌디스크가 같은 거래일 81.75달러, 5.51% 오른 1,566.70달러로 마감해 추적 종목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장중 고가는 1,572.69달러, 저가는 1,449.50달러, 거래량은 2,256만7,738주였다. 샌디스크 종가 데이터·샌디스크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슬라는 2026년 8월 31일 13.14달러, 3.70% 상승한 367.95달러로 마쳤다. 장중 고가는 368.92달러, 저가는 347.15달러, 거래량은 6,089만8,473주였다. 마이크론도 23.34달러, 2.50% 오른 958.73달러로 마감했다. S&P 500·나스닥 종합이 모두 하락한 날 두 종목이 상승했다는 것은 종가 방향의 차이를 보여줄 뿐, 종가 데이터 자체만으로 그 배경을 확정하지는 않는다. 테슬라 종가 데이터·테슬라 종목 허브, 마이크론 종가 데이터·마이크론 종목 허브를 함께 볼 수 있다.
대형 기술주도 한 방향은 아니었다
아마존은 2026년 8월 31일 3.51달러, 1.37% 오른 259.77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애플은 2.27달러, 0.72% 상승한 316.85달러, 마이크로소프트는 2.23달러, 0.44% 오른 507.29달러, 메타는 1.24달러, 0.22% 상승한 572.34달러였다. 아마존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애플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마이크로소프트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메타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각 종목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알파벳은 같은 거래일 1.30달러, 0.38% 내린 339.35달러로 마감했다. 이로써 추적한 대형 기술주 가운데서는 엔비디아와 알파벳이 하락하고, 애플·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메타·테슬라는 상승 마감했다. 개별 종목의 상반된 종가 방향은 지수 하락과 병존했으나, 이를 근거로 특정 종목군이 당일 지수 움직임을 주도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알파벳 종가 데이터와 알파벳 종목 허브를 참조할 수 있다.
금리·유가 상승과 보도 해석은 구분해서 보기
미국 10년물 금리는 2026년 8월 31일 0.086%포인트 오른 4.758%로 마감했고, 달러지수는 0.272포인트, 0.27% 상승한 99.432포인트였다. VIX는 0.39포인트, 2.69% 오른 14.90포인트였으며, WTI 원유는 배럴당 2.59달러, 3.11% 상승한 85.99달러였다. 미국 10년물 금리 데이터·달러지수 데이터·VIX 종가 데이터·WTI 원유 종가 데이터에서 각 2026년 8월 31일 종가를 확인할 수 있다.
달러·원은 2026년 8월 31일 달러당 9.61원, 0.70% 내린 1,367.50원으로 마감했다. 금리·달러·유가·VIX와 주가지수는 모두 같은 거래일의 종가 변화이므로, 수치가 함께 움직였다는 사실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 없다. 달러·원 종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당일 흐름의 배경에 관해서는 기사마다 별도의 해석을 제시했다. Schwab 기사는 페르시아만 지역의 상호 공격 재개로 유가가 오르고 주가가 약세를 보였다는 점과 매파적 연방준비제도 의장 발언 소화를 배경으로 제시했다. CNBC 기사는 월요일 주가 하락을 보도했다. 이는 각 보도의 해석 또는 서술이며, 이 브리핑의 정규장 종가 데이터만으로 해당 설명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
2026년 8월 31일 1.92% 하락한 러셀 2000, 0.72% 내린 다우존스, 0.64% 하락한 나스닥 종합, 0.58% 내린 S&P 500의 상대적 종가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
2026년 8월 31일 3.16% 하락한 엔비디아와 5.51% 상승한 샌디스크, 3.70% 오른 테슬라, 2.50% 상승한 마이크론의 종가 방향이 다시 엇갈리는지 살펴볼 수 있다.
-
2026년 8월 31일 4.758%로 오른 미국 10년물 금리, 99.432포인트로 상승한 달러지수, 14.90포인트로 오른 VIX, 배럴당 85.99달러로 상승한 WTI 원유의 다음 정규장 종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관찰 항목이며 다음 거래일 방향이나 매수·매도를 권고하는 의미는 아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