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미국 정규장에서 주요 4개 지수는 모두 전 거래일보다 내렸고, 러셀 2000이 1.23% 하락해 가장 큰 낙폭을 보였다. 추적 종목에서는 테슬라와 마이크론이 지수보다 크게 하락한 반면, 애플과 메타는 상승 마감해 종가 방향이 엇갈렸다.
소형주 낙폭이 가장 컸던 정규장 마감
아래 수치는 모두 2026년 9월 1일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이다. 지수 수준과 전일 대비는 포인트, 등락률은 % 단위다.
| 주요 지수 | 2026년 9월 1일 종가(포인트) | 전일 대비(포인트, %) |
|---|---|---|
| S&P 500 | 7,631.47 | -54.67(-0.71%) |
| 나스닥 종합 | 26,099.77 | -271.12(-1.03%) |
| 다우존스 | 52,766.88 | -419.02(-0.79%) |
| 러셀 2000 | 2,920.13 | -36.32(-1.23%) |
S&P 500은 2026년 9월 1일 54.67포인트, 0.71% 내린 7,631.47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는 7,635.47포인트, 장중 고가는 7,663.63포인트, 저가는 7,611.20포인트였으며 거래량은 27억3,517만3,000주였다. S&P 500 종가 데이터에서 해당 거래일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나스닥 종합은 같은 거래일 271.12포인트, 1.03% 하락한 26,099.77포인트였다. 다우존스는 419.02포인트, 0.79% 내린 52,766.88포인트로 마감했다. 러셀 2000은 36.32포인트, 1.23% 떨어져 4개 지수 중 하락률이 가장 컸고, S&P 500보다 0.52%포인트 더 내렸다. 나스닥 종합·다우존스·러셀 2000 종가 데이터를 함께 볼 수 있다.
테슬라·마이크론은 지수보다 크게 밀려
테슬라는 2026년 9월 1일 11.86달러, 3.22% 하락한 356.09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362.70달러, 저가는 352.96달러, 거래량은 3,573만1,648주였다. 이는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종가 하락률이며, 나스닥 종합의 1.03% 하락률보다도 컸다. 다만 같은 거래일의 종가 하락만으로 테슬라가 나스닥 하락의 원인 또는 결과였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테슬라 종가 데이터와 테슬라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마이크론은 같은 거래일 25.29달러, 2.64% 내린 933.44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969.44달러, 저가는 922.39달러, 거래량은 2,750만8,263주였다. 샌디스크도 29.83달러, 1.90% 하락한 1,536.87달러였다. 마이크론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샌디스크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를 참조할 수 있다.
엔비디아는 3.34달러, 1.51% 하락한 217.44달러로 마쳤고, 아마존은 4.85달러, 1.87% 하락한 254.92달러였다. 알파벳도 4.33달러, 1.28% 내린 335.02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엔비디아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아마존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알파벳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각 종목의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애플·메타는 지수 하락과 다른 종가 방향
애플은 2026년 9월 1일 8.28달러, 2.61% 상승한 325.13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327.30달러, 저가는 314.74달러, 거래량은 5,231만5,079주였다. 주요 지수가 모두 하락한 날 추적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것이다. 애플 종가 데이터와 애플 종목 허브를 통해 이전 분석도 확인할 수 있다.
메타는 6.20달러, 1.08% 오른 578.54달러로 마감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6.27달러, 1.24% 하락한 501.02달러였다. 애플·메타의 상승과 마이크로소프트·알파벳·아마존의 하락은 2026년 9월 1일 종가 방향의 차이를 보여준다. 종가 데이터만으로 특정 대형 기술주가 지수 흐름을 주도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메타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마이크로소프트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를 함께 볼 수 있다.
유가·변동성 상승과 뉴스의 배경 설명
2026년 9월 1일 VIX는 1.44포인트, 9.65% 오른 16.36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0.038%포인트 상승한 4.796%였고, 달러지수는 0.271포인트, 0.27% 오른 99.701포인트였다. WTI 원유는 배럴당 5.15달러, 6.01% 상승한 90.91달러로 마쳤다. VIX·미국 10년물 금리·달러지수·WTI 원유 종가 데이터에서 각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달러·원은 같은 거래일 달러당 7.32원, 0.54% 오른 1,373.94원으로 마감했다. 금리·달러·유가·VIX와 주가지수는 모두 동일 거래일의 종가 변화이므로, 동시 움직임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달러·원 종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원인에 관한 뉴스의 해석은 종가 데이터와 구분할 필요가 있다. 수집된 Yahoo Finance 시장 기사는 미국의 이란 공격, 원유 가격 상승, 연방준비제도 금리 인상 기대를 주가 하락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Investopedia 기사는 주요 지수 하락과 대형 기술주 약세를 언급했다. 이는 기사 원문의 해석이며, 이 브리핑의 2026년 9월 1일 정규장 종가만으로 해당 설명을 원인으로 단정하지 않는다.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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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1.23% 하락한 러셀 2000과 1.03% 내린 나스닥 종합, 0.79% 하락한 다우존스, 0.71% 내린 S&P 500의 상대적 종가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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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3.22% 하락한 테슬라와 2.64% 내린 마이크론, 2.61% 상승한 애플, 1.08% 오른 메타의 종가 방향이 다시 엇갈리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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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9월 1일 16.36포인트로 오른 VIX, 4.796%의 미국 10년물 금리, 99.701포인트의 달러지수, 배럴당 90.91달러의 WTI 원유 종가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관찰 항목이며 다음 거래일 방향이나 매수·매도를 권고하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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