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3일 미국 정규장(09:30~16:00 ET)에서 주요 4개 지수는 모두 전 거래일보다 올랐다. 나스닥 종합이 1.40%로 가장 크게 상승했고, 추적 종목에서는 테슬라가 5.42%, 메타가 3.01% 뛰며 지수 상승률을 웃돌았다.

나스닥 1.40% 상승, 러셀 2000은 0.51% 상승에 그쳐

아래 수치는 모두 2026년 9월 3일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이다. 지수 수준과 전일 대비는 포인트, 등락률은 % 단위다.

주요 지수 2026년 9월 3일 종가(포인트) 전일 대비(포인트, %)
S&P 500 7,747.71 +81.11 (+1.06%)
나스닥 종합 26,584.06 +366.23 (+1.40%)
다우존스 53,686.11 +624.16 (+1.18%)
러셀 2000 2,968.27 +15.10 (+0.51%)

S&P 500은 2026년 9월 3일 81.11포인트 오른 7,747.71포인트로 마감했다. 시가와 저가는 모두 7,686.71포인트, 장중 고가는 7,756.76포인트였으며 거래량은 26억8,687만1,000주였다. S&P 500 종가 데이터에서 해당 정규장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나스닥 종합은 같은 거래일 366.23포인트, 1.40% 상승한 26,584.06포인트로 마쳤다. 다우존스도 624.16포인트, 1.18% 오른 53,686.11포인트였다. 나스닥 종합 종가 데이터와 다우존스 종가 데이터는 각각 거래량 64억838만6,000주와 4억923만8,703주를 제시한다.

러셀 2000은 2026년 9월 3일 15.10포인트, 0.51% 오른 2,968.27포인트로 마감했다. S&P 500의 1.06% 상승률보다 0.55%포인트 낮고, 나스닥 종합의 1.40% 상승률보다 0.89%포인트 낮았다. 이는 종가 기준의 상대적 차이이며, 수치만으로 대형주와 소형주의 등락 차이를 만든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러셀 2000 종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테슬라 5.42%·메타 3.01% 상승으로 두드러진 종가

테슬라는 2026년 9월 3일 19.36달러, 5.42% 상승한 376.37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384.04달러, 저가는 365.91달러, 거래량은 6,214만2,936주였다. 이는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종가 상승률로, 같은 거래일 나스닥 종합의 1.40% 상승률을 4.02%포인트 웃돈다. 테슬라 종가 데이터와 테슬라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메타는 같은 거래일 17.83달러, 3.01% 오른 610.68달러로 마쳤다. 시가는 604.49달러, 장중 고가는 619.44달러, 저가는 604.35달러, 거래량은 1,886만533주였다. 메타 종가 데이터와 메타 종목 허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2026년 9월 3일 13.30달러, 2.68% 상승한 510.12달러로 마감했다. 장중 고가 515.64달러와 저가 500.80달러 사이에서 거래됐고, 거래량은 2,365만2,802주였다. 마이크로소프트 종가 데이터와 마이크로소프트 종목 허브는 개별 종목의 이전 기록을 제공한다.

엔비디아·알파벳·아마존도 상승, 메모리주는 제한적

엔비디아는 2026년 9월 3일 4.04달러, 1.80% 오른 228.45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230.40달러, 저가는 224.75달러였고 거래량은 1억3,126만1,469주였다. 알파벳은 5.36달러, 1.59% 상승한 342.48달러, 아마존은 3.92달러, 1.54% 오른 258.90달러였다. 엔비디아·종목 허브, 알파벳·종목 허브, 아마존·종목 허브에서 해당 거래일 종가와 이전 분석을 볼 수 있다.

애플은 같은 거래일 3.25달러, 1.00% 오른 328.21달러로 마감했다. 시가 324.87달러, 장중 고가 330.81달러, 저가 324.11달러, 거래량 3,644만8,914주가 기록됐다. 애플 종가 데이터와 애플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면 마이크론은 2026년 9월 3일 2.08달러, 0.22% 오른 958.16달러였고, 샌디스크는 1.59달러, 0.10% 상승한 1,554.99달러로 마쳤다. 두 종목 모두 상승 마감했지만 나스닥 종합의 1.40% 상승률에는 미치지 못했다. 마이크론의 장중 저가는 918.88달러, 샌디스크의 장중 저가는 1,511.00달러였으며, 이는 종가 수익률과 별개로 장중 변동 폭이 있었음을 보여준다. 마이크론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샌디스크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를 참조할 수 있다.

금리·달러 하락과 보도가 제시한 시장 배경

VIX는 2026년 9월 3일 0.89포인트, 5.86% 하락한 14.31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0.034%포인트 내린 4.762%, 달러지수는 0.583포인트, 0.59% 하락한 98.977이었다. VIX·미국 10년물 금리·달러지수의 같은 거래일 종가에서 확인되는 변화다.

WTI 원유는 2026년 9월 3일 배럴당 0.70달러, 0.77% 오른 91.71달러였고, 달러·원은 달러당 16.29원, 1.19% 내린 1,356.57원이었다. WTI 원유 종가 데이터와 달러·원 종가 데이터를 통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이 지표들과 주가지수의 동시 종가 변화만으로는 어느 한 변수가 주가 상승을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 없다.

원인에 관한 설명은 보도의 해석으로 구분할 필요가 있다. Yahoo Finance의 당일 시장 기사 원문은 다우·S&P 500·나스닥의 상승을 전했고, Investopedia 기사 원문은 국채 금리 하락과 연준 인사 발언을 시장 흐름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각 보도가 제시한 해석이며, 이 브리핑의 정규장 종가 데이터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하지 않는다.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1. 2026년 9월 3일 나스닥 종합이 1.40%, 다우존스가 1.18%, S&P 500이 1.06%, 러셀 2000이 0.51% 오른 뒤 지수별 상대적 등락 폭이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2. 2026년 9월 3일 테슬라가 5.42%, 메타가 3.01%, 마이크로소프트가 2.68% 상승한 흐름과 엔비디아·알파벳·아마존의 종가 방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 2026년 9월 3일 14.31포인트로 낮아진 VIX, 4.762%로 내려온 미국 10년물 금리, 91.71달러로 오른 WTI 원유의 다음 정규장 마감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