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4일 미국 정규장(09:30~16:00 ET)은 대형주 중심 지수의 하락과 소형주 지수의 상승이 엇갈린 날이었다. 추적 종목에서는 테슬라의 큰 폭 하락과 샌디스크·마이크론의 급등이 같은 거래일 종가 흐름을 선명하게 갈랐다.

대형주 지수는 하락, 러셀 2000은 0.25% 상승

아래 수치는 모두 2026년 9월 4일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이며, 지수 수준과 전일 대비는 포인트, 등락률은 % 단위다.

주요 지수 2026년 9월 4일 종가(포인트) 전일 대비(포인트, %)
S&P 500 7,718.60 -29.11 (-0.38%)
나스닥 종합 26,506.99 -77.07 (-0.29%)
다우존스 53,414.25 -271.86 (-0.51%)
러셀 2000 2,975.65 +7.38 (+0.25%)

S&P 500은 2026년 9월 4일 29.11포인트 내린 7,718.60포인트로 마감했다. 시가는 7,750.19포인트, 장중 고가는 7,750.19포인트, 저가는 7,706.12포인트였고 거래량은 25억2,929만7,000주였다. S&P 500 종가 데이터와 Trading Economics의 2026년 9월 4일 지수 인용은 이날 하락 마감 수치를 확인할 수 있는 자료다.

나스닥 종합은 2026년 9월 4일 77.07포인트, 0.29% 내린 26,506.99포인트로 마쳤고 거래량은 55억2,401만2,000주였다. 다우존스는 같은 거래일 271.86포인트, 0.51% 하락한 53,414.25포인트였다. 반면 러셀 2000은 7.38포인트, 0.25% 오른 2,975.65포인트로 마감했다. 이는 종가 기준으로 대형주 지수와 소형주 지수의 방향이 달랐다는 뜻이며, 종가의 동시 움직임만으로 그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나스닥 종합·다우존스·러셀 2000 종가 데이터를 참조할 수 있다.

테슬라 -5.92%, 애플·마이크로소프트도 2%대 하락

테슬라는 2026년 9월 4일 22.29달러, 5.92% 내린 354.08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시가는 362.07달러, 장중 고가는 364.69달러, 저가는 351.32달러, 거래량은 6,437만5,359주였다. 이는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큰 종가 하락률이며, 같은 거래일 나스닥 종합의 0.29% 하락률보다 5.63%포인트 큰 낙폭이다. 테슬라 종가 데이터와 테슬라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애플은 2026년 9월 4일 8.24달러, 2.51% 내린 319.97달러로 마감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10.42달러, 2.04% 하락한 499.70달러로 마쳤다. 애플의 장중 저가는 317.86달러, 거래량은 3,800만7,287주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장중 저가는 499.36달러, 거래량은 1,736만6,403주였다. 애플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마이크로소프트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알파벳은 2026년 9월 4일 4.02달러, 1.17% 내린 338.46달러였고, 아마존은 0.39달러, 0.15% 하락한 258.51달러였다. 이와 달리 엔비디아는 1.91달러, 0.84% 오른 230.36달러, 메타는 6.09달러, 1.00% 상승한 616.77달러로 마감했다. 이는 추적 대형 기술주의 종가 방향이 일률적이지 않았음을 보여주는 수치다. 엔비디아·종목 허브, 메타·종목 허브를 함께 볼 수 있다.

샌디스크 11.90%·마이크론 6.10% 상승의 대조

샌디스크는 2026년 9월 4일 185.01달러, 11.90% 오른 1,740.00달러로 마감했다. 시가는 1,586.00달러, 장중 고가는 종가와 같은 1,740.00달러, 저가는 1,581.00달러였으며 거래량은 1,584만8,273주였다. 샌디스크 종가 데이터와 샌디스크 종목 허브에서 해당 거래일 수치와 이전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마이크론은 같은 거래일 58.43달러, 6.10% 상승한 1,016.59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1,017.77달러, 저가는 969.00달러, 거래량은 3,472만174주였다. 두 종목의 상승률은 각각 S&P 500의 0.38% 하락 및 나스닥 종합의 0.29% 하락과 반대 방향이었다. 편집자 해석으로는, 이날 지수 약세를 개별 종목 전체의 동일한 약세로 읽기보다 종목별 종가 차이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마이크론 종가 데이터와 마이크론 종목 허브를 참조할 수 있다.

오른 금리·달러와 보도가 제시한 배경

미국 10년물 금리는 2026년 9월 4일 0.022%포인트 오른 4.784%로 마감했고, 달러지수는 0.164포인트, 0.17% 상승한 99.164였다. VIX는 0.23포인트, 1.61% 오른 14.55포인트로 마쳤다. WTI 원유는 배럴당 0.04달러, 0.04% 오른 91.34달러였다. 미국 10년물 금리·달러지수·VIX·WTI 원유 종가 데이터에서 같은 거래일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Investopedia의 2026년 9월 4일 시장 기사 원문은 지수 하락과 국채 금리 상승을 제목에서 함께 제시했다. 이는 보도가 제시한 시장 배경이며, 해당 지표와 주가지수의 같은 거래일 종가 변화만으로 금리나 달러가 주가 하락을 일으켰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달러·원은 2026년 9월 4일 달러당 10.65원, 0.79% 내린 1,344.76원으로 마감했다. 달러·원 종가 데이터를 확인할 수 있다.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1. 2026년 9월 4일 S&P 500이 0.38%, 나스닥 종합이 0.29%, 다우존스가 0.51% 하락한 반면 러셀 2000이 0.25% 상승한 지수별 방향 차이가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2. 2026년 9월 4일 테슬라의 5.92% 하락, 샌디스크의 11.90% 상승, 마이크론의 6.10% 상승 이후 세 종목의 종가 등락 폭과 엔비디아·메타의 방향을 함께 살펴볼 수 있다.

  3. 2026년 9월 4일 14.55포인트였던 VIX, 4.784%였던 미국 10년물 금리, 99.164포인트였던 달러지수의 다음 정규장 마감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