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5일 한국시장 정규장(09:00~15:30)에서 코스피는 6,742.74포인트로 0.68%, 코스닥은 827.15포인트로 1.70% 상승 마감했다. 추적 종목에서는 현대차가 1.69% 올라 지수 상승률을 소폭 웃돌았고, SK스퀘어는 1.49% 내려 다른 방향의 종가를 기록했다.
코스피 6,742선·코스닥 827선, 저점 뒤 상승 마감
| 지수 | 2026년 8월 25일 정규장 종가 | 2026년 8월 25일 전 거래일 대비 |
|---|---|---|
| 코스피 | 6,742.74포인트 | +45.78포인트(+0.68%) |
| 코스닥 | 827.15포인트 | +13.82포인트(+1.70%) |
코스피는 2026년 8월 25일 6,535.93포인트에 출발해 장중 저가 6,408.82포인트와 고가 6,747.16포인트를 거친 뒤 6,742.74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206.81포인트 높고, 장중 고가보다 4.42포인트 낮았다. 코스피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25일 806.93포인트에 시작해 장중 저가 781.89포인트를 기록한 뒤, 장중 고가와 같은 827.15포인트로 마감했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20.22포인트 높았다. 코스닥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
종가 데이터상 두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상승했고, 특히 코스닥의 2026년 8월 25일 상승률은 코스피보다 1.02%포인트 컸다. 이는 정규장 결과의 비교이며, 지수 간 등락률 차이만으로 특정 업종이나 투자주체가 이를 만들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현대차는 지수보다 강했고 SK스퀘어는 반대로 마감
현대차는 2026년 8월 25일 전 거래일 대비 7,000원(1.69%) 오른 421,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 415,000원, 고가 437,000원, 저가 406,000원, 거래량 1,230,740주였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6,000원 높았으나 장중 고가보다 16,000원 낮았다. 1.69% 상승률은 같은 거래일 코스피 상승률 0.68%보다 1.01%포인트 높다. 현대차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SK스퀘어는 2026년 8월 25일 전 거래일 대비 16,000원(1.49%) 내린 1,060,000원에 마감했다. 시가와 고가는 모두 1,069,000원, 저가는 999,000원, 거래량은 676,242주였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9,000원 낮았지만 장중 저가보다는 61,000원 높았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한 거래일에 SK스퀘어는 하락으로 끝났다는 점이 종가 기준의 차이다. SK스퀘어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와 SK스퀘어 종목 허브를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2% 상승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25일 257,000원으로 보합 마감했다. 시가 254,500원, 고가 258,000원, 저가 245,000원, 거래량 34,106,289주가 기록됐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2,500원 높고 장중 고가보다 1,000원 낮았다. 지수가 상승한 날에도 삼성전자 종가의 전 거래일 대비 변동률은 0.00%였다는 사실이 확인된다. 삼성전자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개별 종목 기록을 볼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25일 전 거래일 대비 7,000원(0.42%) 오른 1,678,000원에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 1,653,000원, 고가 1,687,000원, 저가 1,557,000원, 거래량 6,165,185주였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25,000원 높고 장중 저가보다 121,000원 높았다. 다만 0.42% 상승률은 같은 거래일 코스피 상승률 0.68%와 코스닥 상승률 1.70%에는 미치지 못했다. SK하이닉스 2026년 8월 25일 종가 데이터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자 해석으로, 이날 추적 종목 네 곳은 현대차 상승, SK스퀘어 하락, 삼성전자 보합, SK하이닉스 소폭 상승으로 종가 방향이 나뉘었다. 이 동시 움직임은 상대 성과를 보여줄 뿐, 어느 한 종목의 등락이 지수 변동의 원인이라고 뜻하지는 않는다.
외국인 순매도와 장전 보도는 분리해서 볼 지점
수집된 2026년 8월 25일 투자자별 수급 집계는 개인 +10,516억원, 외국인 -38,143억원, 기관 +11,708억원이다. 부호 기준으로 개인과 기관은 순매수, 외국인은 순매도 방향이다. 2026년 8월 25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수급 집계와 지수 종가는 함께 관찰할 수 있지만, 2026년 8월 25일 외국인 순매도와 코스피·코스닥 상승이 동시에 나타났다는 사실만으로 수급이 지수 움직임을 유발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이는 종가 데이터에 대한 편집자 해석이다.
수집된 연합뉴스 장전 기사는 전 거래일 코스피 급락 뒤 저가매수 유입 가능성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또 다른 장전 보도는 엔비디아 AI 칩 가격 인상 통보를 해외 증시 점검의 배경으로 제시했고, 연합뉴스의 글로벌 마감 기사는 간밤 뉴욕 증시가 혼조였다고 전했다. 이는 각 보도가 제시한 해석 및 장전 정보이며, 2026년 8월 25일 한국 정규장 종가의 직접 원인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연합뉴스 장전 기사 원문 인베스팅닷컴 장전 기사 원문 연합뉴스 글로벌 마감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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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2026년 8월 25일 종가 6,742.74포인트와 장중 고가 6,747.16포인트, 코스닥은 종가와 장중 고가가 같은 827.15포인트였다는 점을 기준으로 다음 정규장 종가 흐름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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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적 종목에서는 2026년 8월 25일 현대차 +1.69%, SK스퀘어 -1.49%, 삼성전자 0.00%, SK하이닉스 +0.42%의 상대 등락이 다음 정규장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는 관찰 기준일 뿐 다음 거래일의 방향을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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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5일 개인 +10,516억원, 외국인 -38,143억원, 기관 +11,708억원의 수급 방향이 다음 정규장 집계에서도 이어지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수급과 가격은 함께 볼 대상이지만, 단일 거래일 수치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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