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8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 코스피는 6,788.88포인트로 1.79%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838.41포인트로 0.09% 상승했다. 추적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 삼성전자는 코스피보다 큰 하락률을 보였고, 현대차는 지수 하락일에 소폭 상승하며 반대 흐름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장중 고점 뒤 6,788선으로 내려앉아
| 지수 | 2026년 8월 28일 정규장 종가 | 2026년 8월 28일 전 거래일 대비 |
|---|---|---|
| 코스피 | 6,788.88포인트 | -123.49포인트(-1.79%) |
| 코스닥 | 838.41포인트 | +0.76포인트(+0.09%) |
코스피는 2026년 8월 28일 6,846.54포인트에 출발해 장중 고가 6,901.78포인트와 저가 6,780.13포인트를 거쳐 6,788.88포인트에 마감했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57.66포인트, 장중 고가보다 112.90포인트 낮았고 저가에서는 8.75포인트 위였다. 코스피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28일 835.23포인트에 출발해 장중 고가 840.85포인트, 저가 829.59포인트를 기록한 뒤 838.41포인트로 마감했다. 종가는 시가보다 3.18포인트 높고 장중 고가보다 2.44포인트 낮았다. 두 지수의 종가 방향이 엇갈렸다는 사실은 확인되지만, 이 동시 움직임만으로 업종이나 투자주체별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코스닥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
SK하이닉스·삼성전자, 지수보다 큰 폭으로 하락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28일 전 거래일 대비 77,000원(-4.45%) 내린 1,653,000원에 마감했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 하락률인 -1.79%보다 2.66%포인트 큰 하락률이다. 시가 1,714,000원, 장중 고가 1,725,000원, 저가와 같은 종가 1,653,000원, 거래량 4,227,629주를 기록했다. 종가가 장중 저가와 일치했다는 종가 데이터는 확인할 수 있으나, 이것만으로 장 마감 무렵의 매매 원인이나 다음 거래일의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SK하이닉스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28일 전 거래일 대비 9,000원(-3.38%) 내린 257,000원에 마감했다. 이는 코스피 하락률보다 1.59%포인트 큰 낙폭이다. 시가 262,500원, 장중 고가 266,000원, 저가 256,000원, 거래량 22,121,817주였으며 종가는 시가보다 5,500원 낮고 저가보다 1,000원 높았다. 삼성전자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이전 분석 기록을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상승, SK스퀘어는 3%대 하락
현대차는 2026년 8월 28일 전 거래일 대비 1,500원(+0.38%) 오른 399,500원에 마감했다. 코스피가 -1.79%를 기록한 날 지수와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고, 코스피 대비 상대 등락률 격차는 2.17%포인트다. 시가 400,000원, 장중 고가 404,750원, 저가 397,500원, 거래량 749,521주를 기록했으며 종가는 시가보다 500원 낮았다. 이는 종가 기준의 상대 성과 비교일 뿐, 지수 하락과 현대차 상승 사이의 인과관계를 뜻하지는 않는다. 현대차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와 현대차 종목 허브를 함께 볼 수 있다.
SK스퀘어는 2026년 8월 28일 전 거래일 대비 40,000원(-3.75%) 내린 1,028,000원에 마감했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보다 1.96%포인트 큰 하락률이며, 시가 1,074,000원과 장중 고가 1,077,000원보다 각각 46,000원, 49,000원 낮은 종가였다. 장중 저가는 1,026,000원, 거래량은 571,952주였다. SK스퀘어 2026년 8월 28일 종가 데이터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개별 종목의 과거 분석을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수급 방향과 장 전 보도의 해석은 분리해서 보기
2026년 8월 28일 수집된 투자자별 수급 집계는 개인 +4,241억원, 외국인 -17,562억원, 기관 -2,841억원이다. 부호 기준으로 개인은 순매수, 외국인과 기관은 순매도 방향이었다. 이 수급 집계와 코스피 하락은 같은 거래일의 결과이지만, 집계 수치만으로 특정 주체의 거래가 지수 또는 개별 종목의 등락을 유발했다고 결론 내릴 수는 없다. 2026년 8월 28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기사에서 제시한 배경은 정규장 종가 데이터와 별도로 읽어야 한다. 연합뉴스의 2026년 8월 28일 장 전 시장 전망 보도는 제목에서 연준 의장의 잭슨홀 연설과 엔비디아 관련 흐름을 주시 대상으로 제시했다. 이는 해당 보도가 제시한 시장 관찰·해석이며, 코스피 -1.79%와 반도체 종목 하락의 직접 원인으로 확정할 수는 없다. 연합뉴스 기사 원문
또한 인베스팅닷컴의 2026년 8월 28일 개장 전 보도는 제목에서 미국 증시와 엔비디아의 가이던스를 국내 시장의 주목 사안으로 제시했다. 장 전 보도에 담긴 배경 설명과 정규장 마감 결과는 구분할 필요가 있으며, 하루의 동시 움직임만으로 설명의 타당성이나 인과관계를 검증할 수는 없다. 인베스팅닷컴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
코스피는 2026년 8월 28일 종가 6,788.88포인트와 장중 저가 6,780.13포인트, 코스닥은 종가 838.41포인트와 장중 고가 840.85포인트를 기준으로 다음 정규장 종가 흐름을 확인할 수 있다.
-
추적 종목에서는 2026년 8월 28일 삼성전자 -3.38%, SK하이닉스 -4.45%, 현대차 +0.38%, SK스퀘어 -3.75%였던 상대 등락이 다음 정규장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이는 관찰 기준일 뿐 다음 거래일의 방향을 뜻하지 않는다.
-
2026년 8월 28일 개인 +4,241억원, 외국인 -17,562억원, 기관 -2,841억원의 수급 방향이 다음 정규장 집계에서 이어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 수급과 종가를 함께 비교할 수는 있지만, 단일 거래일의 수치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