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21일 미국 정규장에서 4대 지수는 모두 상승 마감했다. 다우존스가 0.98% 올라 가장 강했고, 추적 종목에서는 테슬라가 5.14% 급등한 반면 엔비디아·마이크론·샌디스크는 지수 상승과 다른 방향으로 마감했다.
다우·러셀의 상대적 강세로 끝난 정규장
아래 수치는 모두 2026년 8월 21일 미국 정규장 종가 기준이다. 지수 수준과 전일 대비는 포인트, 등락률은 % 단위다.
| 주요 지수 | 2026년 8월 21일 종가(포인트) | 전일 대비(포인트, %) |
|---|---|---|
| S&P 500 | 7,674.37 | +33.21(+0.43%) |
| 나스닥 종합 | 26,180.46 | +113.29(+0.43%) |
| 다우존스 | 53,277.01 | +517.80(+0.98%) |
| 러셀 2000 | 3,017.87 | +25.44(+0.85%) |
S&P 500은 2026년 8월 21일 33.21포인트, 0.43% 오른 7,674.37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나스닥 종합도 같은 거래일 113.29포인트, 0.43% 상승한 26,180.46포인트였다. S&P 500 종가 데이터와 나스닥 종합 종가 데이터에서 마감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다우존스는 같은 거래일 517.80포인트, 0.98% 상승한 53,277.01포인트로 마감했고, 러셀 2000은 25.44포인트, 0.85% 오른 3,017.87포인트였다. 4대 지수 중 다우존스의 상승률이 가장 높았으며, 러셀 2000이 뒤를 이었다. 이는 2026년 8월 21일 종가를 기준으로 한 상대 비교다. 다우존스 종가 데이터와 러셀 2000 종가 데이터가 이를 뒷받침한다.
테슬라 5.14% 급등, 지수보다 큰 움직임
테슬라는 2026년 8월 21일 17.73달러, 5.14% 오른 362.86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와 저가는 각각 366.50달러와 346.90달러였고, 거래량은 57,808,372주였다.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높은 상승률로, 같은 거래일 S&P 500과 나스닥 종합의 0.43% 상승률을 크게 웃돌았다. 이는 종가 성과의 비교이며, 동시 움직임만으로 특정 재료가 상승 원인이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테슬라 종가 데이터와 테슬라 종목 허브에서 과거 분석을 이어서 볼 수 있다.
알파벳은 2026년 8월 21일 4.15달러, 1.22% 상승한 344.82달러로 마감했다. 메타는 4.07달러, 0.75% 오른 549.90달러였으며, 마이크로소프트도 2.09달러, 0.43% 상승한 483.24달러로 정규장을 마쳤다. 알파벳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메타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마이크로소프트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각 종목의 종가와 이전 분석을 확인할 수 있다.
반대로 애플은 2026년 8월 21일 1.95달러, 0.63% 내린 309.35달러, 아마존은 1.48달러, 0.57% 하락한 258.63달러로 마감했다. 두 종목의 하락은 같은 거래일 주요 지수의 상승과 대비된다. 애플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아마존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반도체주는 지수 상승과 엇갈린 종가
엔비디아는 2026년 8월 21일 2.13달러, 0.98% 하락한 214.72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장중 고가는 218.74달러, 저가는 214.50달러였고 거래량은 91,591,112주였다. 마이크론도 7.55달러, 0.77% 내린 966.78달러로 마감했으며, 장중 고가와 저가는 각각 989.96달러와 958.26달러, 거래량은 20,783,536주였다. 엔비디아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 마이크론 종가 데이터·종목 허브에서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샌디스크는 2026년 8월 21일 4.54달러, 0.28% 하락한 1,596.08달러로 정규장을 마쳤다. 장중 고가는 1,614.00달러, 저가는 1,570.01달러, 거래량은 7,074,659주였다. 엔비디아·마이크론·샌디스크의 하락은 S&P 500과 나스닥 종합이 각각 0.43% 오른 날에 나타난 종가 사실이다. 다만 이 상대 성과만으로 반도체 업종 전체의 동일한 원인이나 향후 방향을 판단할 수는 없다. 샌디스크 종가 데이터와 샌디스크 종목 허브를 참조할 수 있다.
변동성 하락과 금리 상승이 함께 나타난 날
VIX는 2026년 8월 21일 0.85포인트, 5.31% 하락한 15.16포인트로 마감했다. 미국 10년물 금리는 같은 거래일 0.042%포인트 상승한 4.738%였다. 달러지수는 0.073포인트, 0.07% 내린 98.827포인트, WTI 원유는 배럴당 1.17달러, 1.33% 하락한 86.66달러로 마감했다. VIX 종가 데이터, 미국 10년물 금리 데이터, 달러지수 종가 데이터, WTI 원유 종가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달러·원은 2026년 8월 21일 달러당 5.1901원, 0.37% 내린 1,385.60원으로 마감했다. 종가 데이터가 보여주는 범위는 지수 상승, VIX 하락, 미국 10년물 금리 상승, 달러지수·WTI 원유 하락이 같은 거래일에 함께 나타났다는 점까지다. 달러·원 종가 데이터를 통해 수치를 확인할 수 있다.
8월 20일자 로이터 보도는 전날 월가 하락의 배경으로 채권금리 상승과 월마트 실적을 제시했다. 이는 전 거래일 흐름에 관한 기사 원문의 해석이며, 2026년 8월 21일 정규장 종가 상승의 직접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로이터 기사 원문과 별개로, 8월 21일 데이터상 가장 뚜렷한 특징은 테슬라의 5.14% 상승과 일부 반도체주의 하락이 병존했다는 점이다.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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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0.98% 오른 다우존스와 0.85% 상승한 러셀 2000이 각각 0.43% 오른 S&P 500·나스닥 종합 대비 어떤 상대 성과를 보이는지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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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5.14% 상승한 테슬라와 1.22% 오른 알파벳의 강세, 0.98% 내린 엔비디아·0.77% 하락한 마이크론의 약세가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 이어지거나 좁혀지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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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21일 15.16포인트로 5.31% 하락한 VIX, 4.738%로 0.042%포인트 오른 미국 10년물 금리, 배럴당 86.66달러로 1.33% 내린 WTI 원유의 다음 정규장 종가 흐름을 함께 확인할 수 있다. 이는 관찰 항목이며 다음 거래일 방향이나 매수·매도를 권고하는 의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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