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4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는 코스닥이 5.88% 급등해 코스피 상승률 1.62%를 크게 앞섰다. 추적 종목 중 SK스퀘어는 3.41% 상승했지만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상승률은 1%에 못 미쳤고, 현대차는 0.13% 하락해 지수 상승과 다른 방향으로 마감했다.
코스닥 780.72포인트, 상승률은 코스피의 3배 이상
| 지수 | 2026년 8월 4일 종가 | 2026년 8월 4일 등락 |
|---|---|---|
| 코스피 | 6,358.95포인트 | +101.50포인트(+1.62%) |
| 코스닥 | 780.72포인트 | +43.37포인트(+5.88%) |
코스피는 2026년 8월 4일 정규장 09:00~15:30에 6,358.95포인트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101.50포인트, 1.62% 상승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6,351.38포인트, 정규장 고가는 6,389.40포인트, 저가는 6,080.25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7.57포인트 높고 저가보다 278.70포인트 높았지만, 고가에는 30.45포인트 미치지 못했다. 정규장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2026년 8월 4일 기준 309.15포인트였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4일 정규장에서 780.72포인트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43.37포인트, 5.88% 상승했다. 시가와 저가는 모두 748.19포인트였고 고가는 780.85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2.53포인트 높았으며, 정규장 고가보다 불과 0.13포인트 낮았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2026년 8월 4일 두 지수의 상승률 차이는 4.26%포인트였다. 코스닥 종가가 당일 고가에 근접한 반면 코스피 종가는 장중 고가와 저가 사이에서 마감했다는 점은 코스닥의 종가 기준 상승 탄력이 더 강했다는 편집자 해석을 뒷받침한다. 다만 이 가격 구조 자체가 두 시장의 상승 원인을 설명하는 것은 아니다.
SK스퀘어 3.41% 상승, 반도체 두 종목은 제한적 반등
SK스퀘어는 2026년 8월 4일 정규장에서 1,060,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35,000원, 3.41% 상승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1,052,000원, 고가는 1,096,000원, 저가는 999,000원이었고 거래량은 1,295,094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8,000원 높았으며, 추적 종목 가운데 상승률이 가장 컸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 개별 종목의 과거 기록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4일 정규장에서 240,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500원, 0.21% 상승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239,000원, 고가는 246,500원, 저가는 227,5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49,120,872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000원 높았지만 코스피 상승률보다 1.41%포인트, 코스닥 상승률보다 5.67%포인트 낮은 등락률을 기록했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 기존 분석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 정리돼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4일 정규장에서 1,577,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10,000원, 0.64% 상승했다. 시가는 1,580,000원, 고가는 1,630,000원, 저가는 1,483,000원이었고 거래량은 8,462,948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000원 낮았으며, 코스피 상승률과 비교하면 상승 폭이 0.98%포인트 작았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 이전 종목 분석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서 볼 수 있다.
SK스퀘어와 반도체 두 종목이 모두 2026년 8월 4일 상승 마감했지만, 이 동시 움직임만으로 공통 재료가 가격을 결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종가 데이터가 직접 보여주는 것은 SK스퀘어의 상승률이 삼성전자보다 3.20%포인트, SK하이닉스보다 2.77%포인트 컸다는 사실이다.
현대차는 지수 상승과 달리 0.13% 하락
현대차는 2026년 8월 4일 정규장에서 392,5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500원, 0.13% 하락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390,000원, 고가는 402,500원, 저가는 376,000원이었고 거래량은 1,093,620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2,500원 높았지만 전 거래일 종가와 비교한 등락 방향은 코스피·코스닥 및 다른 추적 종목과 달랐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 과거 분석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와 코스피의 2026년 8월 4일 등락률 차이는 1.75%포인트였고, 현대차와 코스닥의 차이는 6.01%포인트였다. 이는 시장 대비 상대적인 종가 성과를 비교한 편집자 해석이며, 현대차에 별도의 악재가 있었다거나 지수 상승에서 소외된 이유를 특정하는 근거는 아니다.
개인 순매수 속 외국인·기관은 순매도
2026년 8월 4일 투자자별 수급에서는 개인이 8,185억원 순매수했고 외국인은 3,706억원, 기관은 5,39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도 및 개인의 순매수가 코스피 1.62% 상승과 같은 거래일에 나타났다는 점은 확인되지만, 이 집계만으로 코스피 상승분 101.50포인트나 코스닥 상승분 43.37포인트를 특정 투자자 유형이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2026년 8월 4일 개장 전 연합뉴스 보도는 미국 증시 흐름과 유가 하락을 한국 증시의 반등 시도를 살펴볼 배경으로 제시했다. 같은 보도는 MSCI 한국지수 ETF의 2.00% 상승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의 1.05% 상승을 소개했지만, 이는 해외시장의 사전 여건을 설명한 보도이며 국내 정규장 종가 상승의 원인이 입증됐다는 뜻은 아니다. 연합뉴스 마켓뷰 원문
인포스탁데일리의 2026년 8월 4일 개장 점검 역시 미·이란 긴장 완화와 국제유가 급락을 해외시장 배경으로 제시했다. 다만 해당 기사는 개장 전 자료이고 기사에 포함된 국내 수급과 지수 설명은 직전 거래일 상황을 다루므로, 이를 2026년 8월 4일 오후 3시 30분 정규장 종가의 직접 원인이나 당일 최종 수급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인포스탁데일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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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이 2026년 8월 4일 종가 780.72포인트와 정규장 고가 780.85포인트에 근접한 종가 흐름을 다음 정규장에서도 보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피는 2026년 8월 4일 종가 6,358.95포인트를 기준으로 코스닥과의 4.26%포인트 상승률 격차가 어떻게 달라지는지가 비교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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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스퀘어의 2026년 8월 4일 상승률 3.41%와 삼성전자·SK하이닉스의 같은 거래일 상승률 0.21%·0.64% 사이의 차이가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 확대되는지 축소되는지 살펴봐야 한다. 현대차가 2026년 8월 4일 종가 392,500원과 하락률 0.13%를 기준으로 시장과 다른 방향을 이어가는지도 확인할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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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4일 개인 순매수 8,185억원, 외국인 순매도 3,706억원, 기관 순매도 5,394억원의 방향이 다음 정규장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종가와 함께 비교해야 한다. 이는 다음 거래일의 방향을 예측하거나 매수를 권하는 기준이 아니라, 가격과 투자자별 수급의 관계를 사후 확인하기 위한 점검 항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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