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6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6,296.38포인트로 4.58% 급락한 반면 코스닥은 801.67포인트로 0.26% 상승했다. 추적 종목은 모두 하락했으며, SK스퀘어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3.32%, 10.37% 내려 코스피보다 낙폭이 컸다. 개인은 2026년 8월 6일 33,388억원 순매수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273억원, 1,214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301.88포인트 급락, 코스닥은 상승 마감

지수 2026년 8월 6일 종가 2026년 8월 6일 등락
코스피 6,296.38포인트 -301.88포인트(-4.58%)
코스닥 801.67포인트 +2.08포인트(+0.26%)

코스피는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6,296.38포인트로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301.88포인트, 4.58% 하락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6,478.75포인트, 고가는 6,550.94포인트, 저가는 6,238.32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82.37포인트 낮았고 저가보다는 58.06포인트 높았다. 2026년 8월 6일 정규장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312.62포인트로 집계됐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801.67포인트로 마감하며 전 거래일 대비 2.08포인트, 0.26% 상승했다. 시가는 797.44포인트, 고가는 813.54포인트, 저가는 779.08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4.23포인트 높고 고가보다 11.87포인트 낮았다. 같은 거래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34.46포인트였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두 지수의 2026년 8월 6일 등락률 차이는 4.84%포인트였다. 코스피가 시가 아래에서 큰 폭으로 하락한 반면 코스닥은 시가 위에서 상승 마감했다는 종가 결과는 시장 내부의 차별화를 보여준다. 다만 두 지수의 상반된 움직임만으로 업종이나 투자 주체가 차이를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SK스퀘어·SK하이닉스 두 자릿수 하락

SK스퀘어는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970,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149,000원, 13.32% 하락했다. 추적 종목 가운데 낙폭이 가장 컸고, 같은 거래일 코스피 하락률 4.58%보다 하락 폭이 8.74%포인트 컸다. 시가와 고가는 각각 1,090,000원이었으며 저가는 968,000원, 거래량은 1,089,748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20,000원 낮고 저가보다 2,000원 높은 수준이었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 이전 분석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1,495,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173,000원, 10.37% 하락했다. 시가와 저가는 각각 1,168,000원이었고 고가는 1,614,000원, 거래량은 7,913,833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27,000원 높았지만 고가보다는 119,000원 낮았다. 같은 거래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446,000원이었다. 전일 종가 대비 두 자릿수 하락과 장중 저가 대비 반등이 함께 나타난 가격 경로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 관련 기록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 정리돼 있다.

두 종목은 2026년 8월 6일 코스피보다 크게 하락했지만 장중 흐름은 달랐다. SK스퀘어 종가는 같은 거래일 저가보다 2,000원 높은 데 그쳤지만, SK하이닉스 종가는 저가보다 327,000원 높았다. 이는 확인 가능한 가격 경로의 차이이며, 공통된 기업 재료나 동일한 매도 원인을 뜻하지 않는다.

삼성전자도 지수보다 약세, 현대차는 낙폭 제한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230,5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보다 15,500원, 6.30% 하락했다. 시가는 241,500원, 고가는 246,000원, 저가는 228,000원이었고 거래량은 38,711,244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1,000원 낮고 저가보다 2,500원 높았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보다 1.72%포인트 더 하락했지만 SK하이닉스보다는 낙폭이 4.07%포인트 작았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 개별 종목의 과거 흐름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2026년 8월 6일 정규장에서 400,000원으로 마감해 전 거래일 대비 4,500원, 1.11% 하락했다. 시가는 403,500원, 고가는 415,000원, 저가는 390,000원이었고 거래량은 835,753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3,500원 낮았지만 저가보다 10,000원 높았다. 하락 방향은 코스피 및 다른 추적 종목과 같았으나, 하락률은 같은 거래일 코스피보다 3.47%포인트 작았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 과거 분석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볼 수 있다.

종가 데이터에 근거한 편집자 해석은 2026년 8월 6일 약세가 추적 종목에 균등하게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SK스퀘어와 SK하이닉스는 두 자릿수 하락률을 기록했고 삼성전자도 코스피보다 약했지만, 현대차의 낙폭은 코스피보다 제한됐다. 이 비교는 기업별 등락률을 분류한 것이며 각 차이의 원인을 설명하지는 않는다.

최종 수급과 장중 보도의 시점을 구분해야

2026년 8월 6일 투자자별 수급 집계에서는 개인이 33,388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은 같은 거래일 33,273억원 순매도했고 기관은 1,214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기관 순매도와 코스피 하락이 같은 정규장에서 관찰됐지만, 동시 움직임만으로 두 투자 주체의 매도가 코스피 하락분을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연합뉴스의 2026년 8월 6일 개장 전 보도는 미국 증시 혼조 속 국내 증시의 ‘숨 고르기 가능성’을 당일 관전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개장 전 기사에서 제시한 전망과 해석이며, 코스피 종가 하락률 4.58%를 사후적으로 확정 설명하는 근거는 아니다. 연합뉴스 마켓뷰 원문

연합뉴스TV의 2026년 8월 6일 장중 보도는 코스피가 하락하는 가운데 당시 외국인이 순매도하고 개인과 기관이 순매수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정규장 마감 수급에서는 기관이 2026년 8월 6일 1,214억원 순매도로 집계됐다. 장중 수급과 최종 수급은 집계 시점이 다르므로, 해당 보도를 정규장 마감 결과와 섞어 해석해서는 안 된다. 연합뉴스TV 장중 보도 원문

별도의 2026년 8월 6일 개장 점검 보도는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기대, 주요 기업 실적 호조와 미국 반도체주 강세를 개장 전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 역시 해외 시장과 개장 전 투자심리에 관한 보도의 해석이다. 국내 정규장 종가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6.30%, 10.37% 하락한 원인을 해당 재료만으로 설명할 수는 없다. 개장 점검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 코스피가 2026년 8월 6일 종가 6,296.38포인트와 저가 6,238.32포인트 사이의 58.06포인트 간격을 이후 정규장 종가에서 어떻게 바꾸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은 2026년 8월 6일 종가 801.67포인트와 시가 797.44포인트를 비교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 SK스퀘어와 SK하이닉스의 2026년 8월 6일 하락률 13.32%·10.37%가 이후 정규장에서 삼성전자 하락률 6.30% 및 현대차 하락률 1.11%와 어떤 상대적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봐야 한다. 이는 사후 가격 비교 기준이며 방향 예측이나 매매 판단이 아니다.

  • 2026년 8월 6일 개인 순매수 33,388억원, 외국인 순매도 33,273억원, 기관 순매도 1,214억원의 방향이 이후 정규장 최종 집계에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급과 종가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그 사실만으로 인과관계를 단정해서는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