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7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는 코스피와 코스닥이 상승 출발했지만 각각 0.60%, 0.36% 하락 마감했다. 추적 종목 가운데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낙폭이 지수보다 컸고, 삼성전자는 0.22% 상승하며 시장과 다른 방향으로 움직였다. 최종 수급에서는 외국인이 8,590억원 순매도한 반면 기관과 개인은 순매수했다.
상승 출발을 지키지 못한 코스피와 코스닥
| 지수 | 2026년 8월 7일 종가 | 2026년 8월 7일 등락 |
|---|---|---|
| 코스피 | 6,258.77포인트 | -37.61포인트(-0.60%) |
| 코스닥 | 798.81포인트 | -2.86포인트(-0.36%) |
코스피는 2026년 8월 7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37.61포인트, 0.60% 하락한 6,258.77포인트로 마감했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6,365.07포인트, 고가는 6,415.60포인트, 저가는 6,158.73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06.30포인트 낮았지만 저가보다는 100.04포인트 높았다. 2026년 8월 7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256.87포인트로, 상승 출발 이후 저가를 거쳐 낙폭 일부를 줄인 가격 경로가 확인된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7일 전 거래일 대비 2.86포인트, 0.36% 내린 798.81포인트로 정규장을 마쳤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807.62포인트, 고가는 814.80포인트, 저가는 776.60포인트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8.81포인트 낮고 저가보다는 22.21포인트 높았다. 2026년 8월 7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38.20포인트였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두 지수 모두 2026년 8월 7일 시가와 고가보다 낮은 종가를 기록했다. 다만 저가와 비교하면 코스피는 100.04포인트, 코스닥은 22.21포인트 위에서 마감했기 때문에 장중 최저 수준에서 거래를 끝낸 것은 아니다. 종가 데이터에 근거한 편집자 해석은 시장 전반의 약세가 이어졌지만, 저가 형성 이후에는 낙폭을 일부 되돌렸다는 것이다. 이 가격 경로만으로 반등의 주체나 원인을 특정할 수는 없다.
SK하이닉스·SK스퀘어, 지수보다 큰 낙폭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7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73,000원, 4.88% 하락한 1,422,000원으로 마감했다. 추적 종목 가운데 하락률이 가장 컸으며, 같은 거래일 코스피 하락률 0.60%보다 낙폭이 4.28%포인트 컸다. 시가는 1,497,000원, 고가는 1,542,000원, 저가는 1,409,000원이었고 거래량은 7,578,263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75,000원 낮고 저가보다 13,000원 높은 수준이었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 과거 분석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SK스퀘어는 2026년 8월 7일 전 거래일 대비 31,000원, 3.20% 내린 939,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는 986,000원, 고가는 1,006,000원, 저가는 925,000원이었으며 거래량은 879,561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47,000원 낮고 저가보다 14,000원 높았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보다 하락 폭이 2.60%포인트 컸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 관련 기록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 정리돼 있다.
두 종목 모두 2026년 8월 7일 고가가 시가보다 높았지만 종가는 시가 아래에서 형성됐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동시에 지수보다 크게 하락했다는 것은 확인 가능한 결과지만, 두 종목의 동반 약세만으로 동일한 기업 재료나 매도 원인이 작용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삼성전자는 상승, 현대차는 1.13% 하락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7일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00원, 0.22% 상승한 231,000원으로 마감했다. 시가도 231,000원이어서 종가와 같았으며, 고가는 239,500원, 저가는 229,000원, 거래량은 31,500,103주였다. 종가는 고가보다 8,500원 낮고 저가보다 2,000원 높았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가 0.60% 하락하고 SK하이닉스가 4.88% 내린 가운데 삼성전자는 반대 방향으로 움직였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 개별 종목의 이전 분석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볼 수 있다.
현대차는 2026년 8월 7일 전 거래일보다 4,500원, 1.13% 하락한 395,500원으로 마감했다. 시가는 401,500원, 고가는 406,000원, 저가는 387,000원이었고 거래량은 617,914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6,000원 낮았지만 저가보다는 8,500원 높았다. 하락 방향은 코스피와 같았으며 낙폭은 코스피보다 0.53%포인트 컸지만,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보다는 제한적이었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 과거 흐름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종가 기준 편집자 해석은 2026년 8월 7일 추적 종목의 약세가 균등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지수보다 크게 하락한 반면 삼성전자는 상승했고, 현대차는 두 종목보다 작은 낙폭을 보였다. 이는 종목별 등락률을 비교한 결과이며 차이가 발생한 원인에 관한 판단은 아니다.
외국인 순매도와 보도의 배경을 구분해 보기
2026년 8월 7일 최종 투자자별 수급 집계에서는 외국인이 8,590억원 순매도했다. 기관은 같은 거래일 5,791억원 순매수했고 개인도 2,677억원 순매수했다. 외국인 순매도와 두 지수 하락이 같은 정규장에서 관찰됐지만, 동시 움직임만으로 외국인 거래가 지수 하락 폭을 결정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연합뉴스의 2026년 8월 7일 개장 전 보도는 미국 증시 약세와 국내 시장의 반발 매수 유입 기대를 당일 코스피의 관전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는 개장 전 기사에서 제시한 전망이며, 2026년 8월 7일 코스피 종가 하락률 0.60%의 확정 원인으로 볼 수는 없다. 연합뉴스 마켓뷰 원문
연합뉴스TV의 2026년 8월 7일 장중 보도는 당시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하고 개인은 순매도 중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정규장 최종 집계에서는 외국인이 8,590억원 순매도하고 기관과 개인이 각각 5,791억원, 2,677억원 순매수했다. 장중 보도와 마감 수급은 집계 시점이 다르므로 서로 섞어 최종 결과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 연합뉴스TV 장중 보도 원문
별도의 2026년 8월 7일 개장 점검 보도는 미국 증시와 호르무즈 해협 통항 금지 법안 추진을 장전 배경으로 제시했다. 이 역시 개장 전 해외시장 환경에 관한 보도의 해석이며, 국내 정규장에서 SK하이닉스와 SK스퀘어가 각각 4.88%, 3.20% 하락한 직접 원인으로 확정할 근거는 아니다. 개장 점검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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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2026년 8월 7일 종가 6,258.77포인트와 저가 6,158.73포인트 사이의 100.04포인트 간격을 이후 정규장 종가에서 어떻게 바꾸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은 2026년 8월 7일 종가 798.81포인트와 시가 807.62포인트를 비교 기준으로 삼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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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와 SK스퀘어의 2026년 8월 7일 하락률 4.88%·3.20%가 이후 정규장에서 삼성전자의 2026년 8월 7일 상승률 0.22%와 어떤 상대적 차이를 보이는지 살펴봐야 한다. 이는 가격 비교 기준이며 다음 거래일의 방향이나 매매 판단을 뜻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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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7일 외국인 순매도 8,590억원과 기관·개인 순매수 5,791억원·2,677억원의 방향이 이후 정규장 최종 집계에서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급과 지수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더라도 해당 사실만으로 인과관계를 단정해서는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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