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전 거래일 대비 234.30포인트, 3.56% 오른 6,813.34포인트로 마감했다. 코스닥은 같은 거래일 2.46포인트, 0.29% 상승한 861.37포인트에 그쳐 두 지수의 상승률 격차가 3.27%포인트로 벌어졌다. 추적 종목 중에서는 SK스퀘어가 9.08%로 가장 많이 올랐고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코스피 상승률을 웃돌았다.
코스피 3.56% 상승, 코스닥과 3.27%포인트 격차
| 지수 | 2026년 8월 13일 정규장 종가 | 2026년 8월 13일 등락 |
|---|---|---|
| 코스피 | 6,813.34포인트 | +234.30포인트(+3.56%) |
| 코스닥 | 861.37포인트 | +2.46포인트(+0.29%) |
코스피는 2026년 8월 13일 정규장을 6,773.92포인트로 시작해 6,748.13포인트와 6,895.63포인트 사이에서 움직인 뒤 6,813.34포인트로 마쳤다. 2026년 8월 13일 종가는 시가보다 39.42포인트 높았지만 당일 고가보다는 82.29포인트 낮았다.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같은 거래일 기준 147.50포인트였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2026년 8월 13일 863.15포인트로 출발해 장중 853.09포인트까지 낮아지고 870.96포인트까지 높아진 뒤 861.37포인트로 마감했다. 종가는 2026년 8월 13일 시가보다 1.78포인트 낮고 고가보다 9.59포인트 낮았다. 같은 거래일 고가와 저가의 차이는 17.87포인트였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종가 데이터에 근거한 편집자 해석은 2026년 8월 13일 상승세가 두 시장에 동일한 강도로 나타나지 않았다는 것이다. 코스피와 코스닥이 함께 올랐다는 사실만으로 특정 재료가 두 지수의 등락률 격차를 만들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SK스퀘어 9.08%, 추적 종목 가운데 최대 상승
SK스퀘어는 2026년 8월 13일 전 거래일보다 93,000원, 9.08% 오른 1,117,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 상승률 3.56%를 5.52%포인트 웃돌아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강한 상승률을 기록했다. 시가는 1,063,000원, 고가는 1,150,000원, 저가는 1,063,000원이었으며 정규장 거래량은 1,125,469주였다. 2026년 8월 13일 종가는 시가보다 54,000원 높았고 고가보다 33,000원 낮았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 이전 종목 분석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13일 전 거래일 대비 89,000원, 5.92% 상승한 1,593,000원으로 마감했다. 당일 1,579,000원에 출발해 1,552,000원과 1,634,000원 사이에서 움직였으며 거래량은 6,985,809주였다. 종가는 2026년 8월 13일 시가보다 14,000원 높고 고가보다 41,000원 낮았다. 상승률은 같은 거래일 코스피보다 2.36%포인트 높았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 과거 기록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 정리돼 있다.
삼성전자도 지수 상회, 현대차는 상대적으로 제한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13일 전 거래일보다 12,500원, 4.89% 오른 268,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같은 거래일 시가는 265,000원, 고가는 271,000원, 저가는 260,500원이었고 거래량은 50,510,542주였다. 종가는 2026년 8월 13일 시가보다 3,000원 높고 고가보다 3,000원 낮았으며, 상승률은 코스피보다 1.33%포인트 높았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 관련 분석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차는 2026년 8월 13일 전 거래일 대비 9,000원, 2.20% 상승한 418,500원으로 마감했다. 시가는 411,500원, 고가는 431,500원, 저가는 411,500원이었으며 정규장 거래량은 1,007,645주였다. 종가는 같은 거래일 시가보다 7,000원 높았지만 고가보다 13,000원 낮았다. 현대차도 상승했으나 2026년 8월 13일 상승률은 코스피보다 1.36%포인트 낮아 추적 종목 중 상대적으로 제한적이었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 개별 종목의 과거 분석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볼 수 있다.
편집자 해석으로는 2026년 8월 13일 추적 종목의 상승률이 현대차 2.20%부터 SK스퀘어 9.08%까지 넓게 분산돼 종목별 온도 차가 뚜렷했다. 다만 종가의 상대적인 강약만으로 특정 종목의 상승 원인이나 종목 간 자금 이동을 확정할 수는 없다.
외국인·기관 순매수와 CPI 보도의 구분
2026년 8월 13일 최종 투자자별 수급 집계에서는 외국인이 21,065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6,817억원 순매수했다. 개인은 같은 거래일 27,356억원 순매도했다. 외국인과 기관의 순매수, 개인의 순매도가 코스피 3.56% 상승과 동시에 관찰됐지만 이 동시 움직임만으로 투자자별 수급이 지수 상승의 직접 원인이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2026년 8월 13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2026년 8월 13일 장전 연합뉴스 보도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둔화에 따른 안도감을 국내 증시 전망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머니투데이의 같은 거래일 장 초반 보도도 미국 소비자물가지수 호조와 뉴욕증시 흐름을 코스피 상승 출발의 배경으로 설명했다. 이는 기사에서 제시한 해석이며, 2026년 8월 13일 국내 정규장 종가 데이터 자체가 해당 인과관계를 입증하는 것은 아니다. 연합뉴스 기사 원문 머니투데이 기사 원문
뉴스핌의 2026년 8월 13일 장전 보도는 미국 반도체주 상승과 금리 부담 완화, 국내 반도체 중심의 온기 확산 기대를 당시 시장 전망의 배경으로 제시했다. 실제 정규장 종가에서는 SK하이닉스가 5.92%, 삼성전자가 4.89% 상승했지만, 두 종목의 상승과 해당 보도 내용을 함께 관찰했다는 이유만으로 보도에 언급된 요인을 확정적인 상승 원인으로 볼 수는 없다. 뉴스핌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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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 2026년 8월 13일 종가 6,813.34포인트와 당일 고가 6,895.63포인트 사이의 82.29포인트 간격을 줄이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은 2026년 8월 13일 종가 861.37포인트와 고가 870.96포인트 사이의 9.59포인트 간격이 비교 기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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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SK스퀘어 9.08%, SK하이닉스 5.92%, 삼성전자 4.89%의 상승률이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도 코스피의 당일 상승률 3.56%보다 높은 상대 흐름을 유지하는지 살펴봐야 한다. 현대차의 2026년 8월 13일 상승률 2.20%와 코스피 사이의 1.36%포인트 격차도 확인 대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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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3일 외국인 21,065억원 순매수, 기관 6,817억원 순매수, 개인 27,356억원 순매도라는 최종 수급 방향이 다음 정규장 집계에서 어떻게 달라지는지 확인해야 한다. 이는 비교 항목이며 다음 정규장의 지수나 개별 종목 방향을 예측하는 근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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