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8일 한국시장 정규장에서는 코스피가 6,869.83포인트로 1.55% 하락했고, 코스닥은 834.20포인트로 3.52% 내렸다. 두 지수 모두 장중 고점보다 낮은 수준에서 마감했으며, 추적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만 상승해 지수와 다른 종가 흐름을 보였다.
장중 반등보다 종가 하락이 크게 남은 하루
| 지수 | 2026년 8월 18일 정규장 종가 | 2026년 8월 18일 등락 |
|---|---|---|
| 코스피 | 6,869.83포인트 | -108.11포인트(-1.55%) |
| 코스닥 | 834.20포인트 | -30.45포인트(-3.52%) |
코스피는 2026년 8월 18일 정규장을 7,127.77포인트로 시작해 장중 7,216.62포인트까지 올랐지만, 6,788.78포인트까지 낮아진 뒤 6,869.83포인트로 마감했다. 종가는 시가보다 257.94포인트, 장중 고가보다 346.79포인트 낮았다. 장중 고가와 저가의 범위는 427.84포인트였다. 코스피 종가 데이터
코스닥은 같은 거래일 866.59포인트로 출발해 872.59포인트를 고점으로 기록한 뒤 827.97포인트까지 밀렸고, 834.20포인트에 정규장을 마쳤다. 종가는 시가보다 32.39포인트, 고가보다 38.39포인트 낮았으며 장중 범위는 44.62포인트였다. 코스닥의 하락률은 코스피보다 1.97%포인트 컸다. 코스닥 종가 데이터
종가 데이터에 근거한 편집자 해석은 이날 약세가 코스닥에서 더 크게 나타났다는 것이다. 다만 두 지수의 동시 하락과 하락률 차이만으로 특정 업종이나 투자주체가 이를 직접 만들었다고 판단할 수는 없다.
SK하이닉스만 상승, 삼성전자는 2%대 하락
SK하이닉스는 2026년 8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17,000원, 1.03% 오른 1,662,000원으로 마감했다. 같은 거래일 코스피가 1.55% 하락한 것과 비교하면 상대 등락률 차이는 2.58%포인트다. 시가는 1,713,000원, 고가는 1,792,000원, 저가는 1,640,000원이었고 정규장 거래량은 8,220,532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51,000원, 고가보다 130,000원 낮았다. SK하이닉스 종가 데이터 이전 분석은 SK하이닉스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2026년 8월 18일 전 거래일보다 6,000원, 2.19% 내린 268,5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 284,500원, 고가 288,000원, 저가 265,000원 사이에서 움직였고 거래량은 41,403,610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16,000원 낮았으며, 저가와의 차이는 3,500원이었다. 삼성전자 종가 데이터 과거 분석은 삼성전자 종목 허브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집된 장 전 기사에서는 미국 시장의 메모리 업종 강세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국내 반도체 대형주 수급으로 이어질지를 주요 관찰 변수로 제시했다. 이는 기사에서 제시한 관찰과 해석이며, 2026년 8월 18일 정규장 종가만으로 두 종목의 엇갈린 등락 원인을 입증할 수는 없다. 기사 원문
현대차는 3.97% 하락, SK스퀘어도 약세
현대차는 2026년 8월 18일 전 거래일 대비 18,000원, 3.97% 내린 435,000원으로 마감했다. 이는 같은 거래일 코스피 하락률 -1.55%보다 2.42%포인트 큰 하락이다. 시가는 459,500원, 고가는 468,500원, 저가는 427,000원이었고 정규장 거래량은 1,676,362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24,500원, 장중 고가보다 33,500원 낮았다. 현대차 종가 데이터 관련 기록은 현대차 종목 허브에서 볼 수 있다.
SK스퀘어는 2026년 8월 18일 전 거래일보다 19,000원, 1.65% 하락한 1,135,000원으로 정규장을 마쳤다. 시가 1,207,000원에서 출발해 고가 1,265,000원과 저가 1,117,000원 사이에서 거래됐고, 정규장 거래량은 1,094,972주였다. 종가는 시가보다 72,000원, 고가보다 130,000원 낮았으며 저가보다 18,000원 높았다. SK스퀘어 종가 데이터 이전 분석은 SK스퀘어 종목 허브에서 이어서 확인할 수 있다.
편집자 해석으로는 현대차의 -3.97%가 추적 종목 가운데 가장 큰 하락률이었고, SK하이닉스의 +1.03%는 다른 세 종목과 뚜렷하게 달랐다. 이 상대 성과만으로 업종별 수급이나 개별 기업 요인을 원인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기관 순매도와 보도 해석은 별개로 봐야
2026년 8월 18일 투자자별 수급 집계에서 개인은 7,415억원, 외국인은 914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은 7,951억원 순매도했다. 기관 순매도와 코스피·코스닥 하락이 같은 거래일에 나타났지만, 이 동시성만으로 기관 수급이 지수 하락의 직접 원인이었다고 확정할 수는 없다. 2026년 8월 18일 투자자별 수급 데이터
뉴스핌 보도는 이날 코스피가 7,200선에서 6,900선대로 내려온 흐름의 배경으로 기관 매도를 제시했다. 이는 보도에서 제시한 원인 설명이며, 본문의 종가와 수급 수치는 각각 정규장 가격 및 수급 집계로 확인되는 사실로 구분해 볼 필요가 있다. 뉴스핌 기사 원문
다음 정규장에서 확인할 항목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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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 2026년 8월 18일 종가 6,869.83포인트와 당일 저가 6,788.78포인트의 81.05포인트 차이, 코스닥은 종가 834.20포인트와 저가 827.97포인트의 6.23포인트 차이가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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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의 2026년 8월 18일 상승률 +1.03%와 삼성전자 -2.19%, 현대차 -3.97%, SK스퀘어 -1.65%의 상대 흐름이 다음 정규장 종가에서 이어지는지 살펴봐야 한다. 이는 비교 항목이지 향후 방향을 단정하는 근거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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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18일 개인 7,415억원·외국인 914억원 순매수와 기관 7,951억원 순매도라는 수급 방향이 다음 정규장 집계에서 어떻게 바뀌는지 확인해야 한다. 수급 변화와 가격 움직임은 함께 관찰할 대상이지만, 단일 거래일 수치만으로 인과관계를 확정할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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